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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입버릇처럼 하는 말 뭐 있어?

ㅇㅅㅇ |2017.04.29 23:17
조회 132,766 |추천 252
+)헐 미친 나 톡선!?!?!?!?!?!??!?!헐..헐...항상 글 올렸는데 묻힌게 대다수인데 대박적.........."집 가고 싶다"랑 말 앞에 "야야" 이러는거 공감ㅋㅋ특히 학교에 있을 때 극심해지는 욕구들..★톡선된 영광을 우리집의 막둥이 박민성군께 돌립니다~!~~!~~~!

++)아 그리고 에바참치가 무슨 뜻이야...??ㅋㅋㅋ뭔가 되게 귀여운 말인데 웃기기도 하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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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고파"ㅋㅋㅋㅋㅋㅋ공감하는 애들도 몇 있을 것 같넹ㅋㅋㅋ오늘도 푸짐하게 뷔페에서 밥먹고 나서 나오자마자 "배고파" 이 소리 나옴ㅋ...동생이 또 배고프냐구 돼지냐구 막 놀렸어...진짜 무의식적으로 나온건데ㅋㅋ내가 모르는 사이에 이런 말이 나오다니..생각하면서 말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음(읭?)

너네는 입버릇처럼 하는 말 뭐 있엉?




오늘 찍은 사진♥


톡선된 기념으로 내 본진..♥
추천수252
반대수8
베플|2017.04.30 09:11
'몰라' 알면서도 맨날 모른다함ㅋㅋㅋㅋ 엄마: 차키 어디에 있는지 앎? 나: 몰라 엄마 가방 안에 있던데?
베플ㅇㅇ|2017.04.30 07:41
말할때 막막 거리는거랑 집가고싶다 랑 놀랄때 엄마야 랑 별로 안아픈데 아 아파 하는거 습관됨ㅋㄱㅋ
베플ㅇㅇ|2017.04.30 09:26
뭔 말 할때 꼭 앞에 아를 붙임 ex) 아 배고파 아 집가고싶어 아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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