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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화장하는 중1들...

이응 |2017.04.30 18:48
조회 52,863 |추천 20

제가 지금 중학교1학년입니다. 공부도 못하고생긴것도 자랑할게 있다면 그냥 눈이 가장 *그나마* 이쁘다는건데
중학교 1학년부터 쿠션이랑 섀도바르는건 아니지 않나요?

화장하는 건 자유인데 별로 중1된지 얼마나 됬다고 화장 하고 다니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반말로 지금부터 써보자면 저는 틴트 까지는 괜찮다고 봄.

근데 그것도 자기입술에 혈색주는 정도로 썬크림도 나의 노란피부를 위해 발라도 된다고 생각함.

근데 올라오니까 화장한거 다티나게 쿠션인가 비비인가 파데인가는 잘 모르겠고 건조하게 화장해서 그런지 다떠있고 눈에는 갈색빛이 나고... 볼은 인조적인 핑크색.
입술은 그냥 빨강! 참고로 눈썹도 끔정! 진짜 개학한 첫날 부터그렇게 하고 와서 충격이었음..

전학을와서 초딩때도 이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러는거 정말 별로 ... 밖에서 하고 다니는건 뭐라 안하겠지만.

근데 어른들중에서 문구점에서 화장품사서 바르고 다니는사람있는줄아시는 분있는것 같아서 이야길해보자면
내친구들다 로드샵(이니스프리,에뛰드 등등)에서 삼
문구점에서 파는건 못봤는데 문구점에서 산건 줄넘기 젤리 밖에 음슴...

나같은 경우엔 차앤박선크림(메베겸용이라는데 그런건 잘모르겠..)바르고 언니가 있어서 그런지 언니가 사논 화장품만 바름. 그리고 전용 클렌징으로 꼭 지우고 자고..

최소 화장은 틴트 선크림만 바르고 왔으면 좋겠음.. 하고 올꺼면 한듯 안한듯 전문적인 기술가지고 하던가... 완전 매트하게 하고 코옆보면... 말잇못...

나도 화장유튜브에서 회사원님,씬님,윤쨔미님,영주님,써니님,샒님등 보는것도 많고 화장품보는거나 하는거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데
장소는 구분해야할줄알아야 한다고 생각...

우리학교가 관대하긴한데 허용하는건 선크림이긴 한데 틴트는 원래 혈색이 없는애들은 생기만 불어놓게 그정도까지만 허용해주는 편이고 풀메까진아니여도 그정도 까지해도 잘 안걸리긴 하는데 ... ㅎ

우리가 바르는 화장품은 다 화학적인 거고 자연인 우리의얼굴은 그것들을 바르면 꾸웩하지...
어차피 사회생뢀하면 어쩔수없게 화장하게 되니까 좀만 참고 중3가서 조금씩만 하던가 그랬으면...

(더 붙이자면 화장하는 그아이는 여드름흉터를 가리기위해 피부화장을 한다고 함.. 나도 여드름나는 사람으로서 그걸 가리는 용품살바에는 아이소이나 닥터자르트같은곳에서 흉터 없애는약 사서 바르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바라능!)

여러분들 저의 의견을 들어주셔서 아리가또고자이마스...^&^
사진은 제눈이고 폰으로 화장한 겁니다!

추천수20
반대수468
베플ㅇㅇ|2017.04.30 18:53
난 고1인데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넌 화장 많이 안하고 클렌징도 꼼꼼히하는 바른 아이 라는걸 인정 받고 싶은거야? 난 화장가지고 고나리 하는 사람이 제일 싫어ㅋㅋㅋ나이가 뭐가 중요해. 차피 늙으면 다 하고 다닐꺼 좀 일찍 시작하겠다는 건데ㅋㅋㅋ 게다가 내피부 썩는거지 니피부 썩는거 아니잖아...게다가 학생은 학생답게 하고 다니라는 말도 제일 이해안가ㅋㅋㅋ 애초에 학생다움의 정의가 뭔데? 사전에 써있나? 그건 그냥 주관적인 견해일뿐이잖아ㅠㅠㅠ 애초에 자기 마음대로 이상한 틀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나를 끼워맞추려는 사람이 제일 극혐임ㅜㅠㅠ
베플ㅇㅇ|2017.05.01 01:04
근데 글 앞뒤가 너무 이상하고 주제가 뭔지도 모르겠고 글이 너무 뒤죽박죽
베플ㅇㅇ|2017.05.01 01:15
야 근데 너 눈 안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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