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친 신OO씨를 공개 고발합니다 ....

ㅇㅅㅇ |2017.04.30 19:40
조회 2,615 |추천 0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살고있는 영O정O 신OO씨를 공개 고발합니다.
가정이 있는 여자를 6~7년이라는 아주 오랜시간 동안 따라다니고, 만남을 거부하는 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좋아한다고 매달려서 여러방법으로 자제를 시켰지만, 그럼에도 본인의 목숨으로 동정심과 연민을 유발시켜서 현혹을... 시킨 뒤 임신을 시키고, 그런 뒤에는 역으로 협박과 모욕감과 죄의식을 심어 주며 정신과 육체적으로 고통을 주었습니다. 제가 2008년 임신 중인데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관심과 보살핌이 없는 중 화가나서 게임에 중독되어 있던 신OO씨의 컴퓨터 모니터를 부셔 버리자 저를 벽에 밀치고 목을 졸라 들어 올리며, "목을 비틀어서 죽여버리겠다. 남자에게 빌어 먹을 년아. 꽃뱀 같은 년아."라고 하면서 생명의 위협을 가하기도 하였습니다.
2015년 8월 타인으로 의해서 파손이 된 저의 차량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저는 신OO씨에게 수리하는 것에 도움을 청하였고, 그는 합의금으로 받은 돈을 목적으로 사문서 위조로 사기 행각을 벌이고, 그 시어머니라는 사람은 수년간 계속 참으라고만 하고, 참지 못하 겠으면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가려는 저를 신OO씨가 따라와서 다시 붙잡으면서 그 순간만을 모면하기 위해서 용서를 구하고 조금의 시간이 흐르자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이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뒤에
저는 과도한 스트레스로 면역력 저하로 대상포진 판정을 받아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3주간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시어머니라는 분은 본인의 아들의 잘못을 단 한번도 혼내지 않았으며, 뒤로는 혼인신고가 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아들을 뒤에서 조종을 하면서 9년 동안 단 한번도 본인의 잘못을 깨우치려하지 않고, 무슨 일이 생기면 책임감 없는 행동과 회피로 일관하였으며, 시간이 무조건 해결 해주겠지라는 마인드로 일관하였으며, 그러한 시간동안 저는 두 가정을 돌보면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이해와 자기합리화로 용서를 해주고 살아왔습니다.
2016년 2월 아이를 어린이 집에 대려다 주는 길에 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다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신OO씨와 법적 배우자가 마주 치게 되었고, 법적 배우자는 저에게 신OO씨와 그 옆의 아이에 대하여 누구인지 계속 깨물어 왔으며, 저는 신OO씨에게 본인이 직접 만남을 요구하고 용서를 구하고, 지금 이 상황을 정리하라고 하였습니다. 예전부터 두 가정 때문에 힘들어서 신OO씨에게 상황 정리를 요청하였으나, 이 또한 "다음에, 다음에, 다음에" 라는 말로 일관하면서 시간을 흘려 보내고 정작 본인은 회피하면서 모든 것은 저의 잘못이라는 듯이 떠넘기고, 제가 알아서 정리하고 해결하겠지라는 행동으로 내몰았습니다.
그로인하여 2016년 10월 그 동안의 일들과 앞으로 조금이라도 좋은 변화를 주고싶은 생각에 마지막이라는 다짐을 하고 심리상담을 함께 받기로 하였고, 심리상담을 시작하였으나, 이 또한 신OO씨는 첫 심리상담에서 상담사가 본인의 그 동안의 행동에 대해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에게 너무 많은 상처를 주었다는 지적을 받은 뒤에 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또 다시 회피와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리고 계속 거짓말을 하면서 두사람 사이의 모든 신뢰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다 2016년 11월 저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그 뒤 이 사람은 이 일을 기회로 삼아 병원에 저를 버렸고, 사고 후유증으로 육체와 심리적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와중에 병원에서는 강제 퇴원을 당하면서, 신OO에게 연락을 하여 상황 설명 후 다른 병원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이 또한 이사람은 무책인하게 회피와 모르쇠로 일관하였습니다.
약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저는 오로지 치료에만 전념을 하였고, 그러는 동안 신OO씨는 저에게 연락이 없었고, 그럼에도 저는 주기적으로 집에가서 아이를 챙겼으며, 이러한 저의 행동이 신경이 쓰였는지 신OO씨는 집의 도어락 비밀 번호를 변경하여, 집에 출입을 못하게 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카드키로만 열수 있는 도어락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더이상 이러한 수모와 모멸감을 참을 수 없어서 법적인 대응에 들어가기 위해서 신OO씨에게 통보를 하였고, 그 얘기를 듣고 신OO씨는 "그래, 잘되었다. 법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면 되겠네. 그래 법대로해."라고 하면서 본인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행동을 일과 하였고, 그외에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많은 말과 행동으로 저는 또 계속 상처를 받았습니다. 소송을 준비하는 지금까지도 본인의 주관과 생각없이 행동하는 신OO씨를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고 지타를 받게 하고 싶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