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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추반 쓴 사람은 아닌데 써볼게

101연습하고 있는 연습생의 여친으로 응원하러 감

추:내가 몰래 몰래 다가가 백허그하며 놀래켜주니 백허그했던 손을 풀고 마주보다가 내 어깨를 감싸안으며 힘들었다고 내 어깨에 고개를 파묻으며 나에게 힘들었던거 조곤조곤하게 말하는 ㅇㅇ이 그리고 다른 연습생에게 예쁘지?하며 여친이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ㅇㅇ이


반:내가 몰래 가다가 다른 연생에게 들켜서 어떤 연습생이 나에게 누구세요? 하면서 다가왔는데 다른 연습생들에게 둘러 쌓여 있다가 ㅇㅇ이 머리를 쓸어올리고 화내면서 그 무리속에 나를 빼내오고 복도에서 벽보면서 한숨 쉬길래 조심스레 다가가 얼굴을 보려고 하니까 갑자기 안아오는 ㅇㅇ이
추천수4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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