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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추반))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고민 끝에 너가 먼저 손을 잡음 한번 씨익 웃고 쳐다보더니 다시 깍지껴서 잡아주는 ㅇㅇ vs 같이 걷다가 너 신발끈이 풀렸는데 모르고 걷다가 걸려서 넘어질뻔 하니까 피식 웃더니 묵묵히 너 신발끈 묶어주는 ㅇㅇ

대입은 마음대로~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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