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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이야기

내 마미가 퓔소굿 첨들을때
동생이 다른노래 트니까
잘듣고있는데 왜 바꾸냐고 했던거생각나네
그때 너무 기분 좋아서 맘속으로 날뛰었는데..
애들 노래 사람들이 몰라서 안듣는거지 안좋아서 안듣는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그냥 갑자기 생각난 나만의 퓔소굿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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