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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처음 들었을때 헐 이런 노래도 다있구나 ㅁㅊ이런 느낌이였음

ㅈㄴ흔한노래가아닌 진심 세련되고 시대를 앞서나간듯한 신비하고 몽환적인 느낌인데 생소해서 거부감 들지않고 너무 좋았음 나왔을때가 여름이라서 막비오고 찝찝할때 집와서 싹 씻고 백색소음이랑 유리어항 클라우드9 데네노 스트롱거 등등 듣는데 그때 기분을 잊을수가없음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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