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2017년 타로점

■비주얼 덩어리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
“전문성 갖춰야 할 시기…이제 음악으로 승부 봐야해요.”
초능력자를 콘셉트로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소년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꽃미남 조합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밝고 가벼운 느낌의 하늘, 초록, 노랑(아래 첫, 둘, 세번째 카드)은 그룹 내 강력한 리더의 부재와 성장의 필요성을 지적한다. 이를 본 연구사는 앞으로 유닛활동보다는 그룹 전체의 기초와 실력을 다지는 것이 우선이라는 반응이다.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엑소가 음악적으로 더 욕심을 내게 되면 어떤 모습일까. 아이돌에서 탈피해 한층 성숙해진 면모는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물론 더욱 빛나는 기록을 탄생시킬 것이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