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티저도 보니까 그런 느낌이 든다.
데스티니는 지구와 달
와우는 현실과 이차원의 세계
그리고 지금, 우리는 뭔가 현재와 과거 또는 현실과 꿈 속의 관계 같음.
침대에서 일어나는 모양새나 예인이가 자기 볼을 꼬집는 모양, 침대에서 일어났는데 물건들이 둥둥 떠다니는 비현실적인 상황 같은 걸 보면 꿈 속 세상이라는 걸 알 수 있음.
근데 남자한테 다가가서 안으려고 (?) 하다가 손이 닿는 순간 스파크 터짐.
그 순간에 꿈에서 깨어나는 걸 그렇게 표현했을지도...
여태 모든 곡이 그랬듯이 단조 파트가 어느 정도는 있을 것으로 생각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