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용은 이렇습니다.
평상시엔 잘대해줍니다 음식도 챙겨주구요.
근데 제가 실수로 뜨거운걸준다던지 확인을 미쳐못했을경우 실수로 음식을 다른걸 시켜서 사온다던지 했을경우 정말 그날은 온갖욕과 히롱과 비난을 받습니다.
혼자다리를 다쳤어도 저때문에 다쳤다고 생각한다던지 ...이건 넘 심각한거같아요 책임을넘기며 제잘못이다라고하면서 온갖욕과 물건을 던진다던지..
병신.미친년.신발년등등 별욕설을 다합니다..
술먹으면 계속 성적인 희롱을하구요..대상이 제가 될수도있고 다른여자들일수도있어요 보지라는 말을하며 정말듣기 시른 거북한 말을합니다
예를들면 스무살년보지는 맛이어떤지아냐는둥..
저한테 너는 여자니까 니년은 스무살때 보지가 어땟냐는둥 니년은 구멍이어땟냐는둥 별말을다합니다..
거기에 야한동영상을 틀어노코 저보고 억지로 보라고 하구요 미칠거같네요 생각하면. 술먹으면 술꼬장부리는게 심각합니다 술먹고나서는 별온갖욕설을 하면서 전에 만났었던 사람한테 꺼지라고 욕하거나 비난 .. __ 등등 별말을다합니다 정말 힘드네요 이렇게해서 잠도 못자도 날을새도록 자기기분이 풀리도록 합니다..
저한테 온갖욕비난 성적으로 히롱까지 모두 마쳐야 그나마 마음이풀린다 죽여버린다고 서슴없이말합니다
본인은 여자들 또 사람죽이는꿈을 계속 어릴때부터 꾸어왔다면서 죽인다고 협박도합니다 어쩔땐 칼을찾을때도 있구요..
전에 술집다니던 언니랑도 같이살았었는데 자기보다 누나였다면서 다챙겨줬었다고 하면서 그언니랑 잠자리도 모두 한 사이인데도 그 언니랑 친하게 왜 안지내냐며 결혼한 저에게 욕하며 막말을 하기도 합니다 또 남편이 만났던 전 여자들은 자기한테 무릎꿇고 빌었다며 저한테도 그렇게 하라고합니다 그리고 니가 날 사랑하면 똥꼬에 넣게 해달라며 ㅠㅠ 이런말까지 하면서 사람을 괴롭힙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하..이젠 우울증까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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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발을 헛디뎌서 발찜질해주려고 스팀수건갖구와서 발에 대줫는데 뜨겁다며 던저버리네요 그러고선 저한테도 너도당해봐라욕하면서 온갖욕과 비난 죽인다는말을하는데
이건도무지 참다참다 못참겟는 상황인데요..
이사람이 술은그렇다치고...이젠포기했는데 도박도 합니다...불법토토요 그걸로 돈도 잃었구요
정상적인 출근은 못한답니다 정상적인 일을 못하는 사람이예요.. 심지어 제 명의를 빌려서 불법적인 일을 해서 돈을 마니 벌자고도 합니다
예를들면 불법키 같은 걸 말합니다
파일왕같은 불법사이트라던지 불법이 조은거다라고 항상 이야기합니다 전에도 불법토토사이트 운영해서 내가 돈을 어마어마하게ㅜ벌엇었다며 너따위년은 돈욕심없고 멍청해서 모른다며 욕하면서 비난합니다...
정신이 이제 몽롱하구요 하도 스트레스받아서 배도아프네요 ㅠㅠ가만히 잇으면 눈물도 나구요
명의.안빌려준다고하면 저한테이제ㅜ그날은 욕하고 괴롭히는 날이구요 ㅠㅠ그래서ㅜ빌려줬어요 ㅠㅠ
그런데ㅜ아니나다를까 저한테 고소장이 날라왓어요
ㅠㅠ어떠카나요?
그래서 제가 남편보고 합의하라니까 안한다고 하면서 자기가 하고잇는 사업장이며 차 모두 다른사람명의로 바꾸겟다며 상관없다고 하면서 말합니다
거기고소한데서는 오천오백을 달라구햇는데 이사람이 돈절대안준다며 천만원만 주고 말거라고 그렇게 해버리고 그냥 나라에 벌금내고 말겟다고 하네요 정말 걱정입니다 그쪽에서 민사를 넣으면 어떻게되나요 ? 걱정됩니다..또한..
제가 일하구싶고 직업갖구 싶다하면 병신년이라 안된다며 별욕을다하구요 밖에도 못나가게합니다..
혼자서 저희친정을 가본적이 단한번도 친구를만난적이 단한번도 없네요 그런말이라도 하는날에는 사람을 죽일듯이 욕하고 또 힘들게하니까요
살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사람 부모님들은 정말 착한아들인줄압니다
너무착하고 착한줄알고 남편이 또 밖에선 정말 그렇게 보이도록 연기하구요...저한테 밥먹으며 챙겨준다던지 ㅠㅠ그렇게 갑자기 돌변합니다..
차를탓을때 머야...라고 반문할때면 화나게 하지말라고 차ㅜ사고나서 죽여버릴거라고 저를 죽여버린다고 협박도하는데요..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지쳤습니다 이제
혼인신고를 이미 한상태구요 결혼식은 아직 예정하고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진행해야좋을까요?
살려주십쇼 ㅠㅠ
이혼사유가 될까요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까요
저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