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정말 좋아서 원해서 한다는 말에 정말 그렇구나 멋있다 어쩌면 나였어도 그랬겠다 싶으면서도 올해 초에 드림 일이칠 ㄱㄷㄹㅍ 스케줄 쫙 겹쳤을때 해외 스케줄까지 있던 날 공항에서 지쳐서? 주저 앉은 모습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그리고 짹에서 봤는데 마크가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되냐고 자기 주변에 데뷔 하고싶어도 못하는 애들 있을텐데 쉬고 싶다 힘들다 말 못한다고 그런 환경에 있는데 자기 스스로 노동착취? 당한다고 못 느낀단 글 있었는데
솔직히 많이 공감 됐음 물론 태용 재현 해찬이도 마찬가지지만 이번에 마크는 진짜 너무 무리시켰잖아
근데 학교 등하교 제대로 케어 안해주는거 보고 진짜 스엠 아티스트 생각 안하나 싶더라 이번 엘에이때도..후 여튼 다음 컴백 때 쉬게 해라란 뜻 보단 아티스트 케어 좀 확실히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