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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 사랑해

제가 판을 하면 여기만 봐서 여기에 글을 쓸게요.






누나 잘 지내? 아픈 곳은 없었고? 여태 어떻게 지냈어?

외롭거나 힘들진 않아? 나는 많이 외롭고 힘들어

정신나간 폐인이 될 것 같아

한편으론 날 이렇게 힘들게 한 누나가 원망스럽기도 해

하지만 또 생각하면 좋고 얼굴 보면 더 좋을 거 같아

누나 많이 보고싶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누나가 언제부터 나에게 이렇게 큰 존재였는지 모르겠어

누날 처음 봤을 때 누나의 눈빛에서 특별한 느낌이 들었어

나는 많이 끌렸어 그 눈빛에 ..

그래도 그 때 까지만 해도 누나가 나에게 있어서

이렇게 큰 존재가 될 줄 몰랐어

그리고 깨달았어 떨어져 있고 곁에 없어도

사랑은 커질 수도 있다는걸.

누나 ! 내가 누나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

누나의 웃는 모습만 보고싶고

누나에게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어

누나와 함께 앞으로 닥쳐올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싶어

남은 나의 평생을 누나를 위해 살고 싶어.

그럼 나는 갔다 올게

정말 많이 사랑해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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