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일전 헤어졋습니다
항상 저보고 정신차리라고하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라는데
정작 얘는 저만날때도 오피뛰다가 걸린 여자에여.막상 저한테 이것도 직업이라면서
뻔뻔하게 굴기도하고 니만날라면 돈없으니까 미안해서 이렇게 오피뛰엇다고하고,..
다 저때문이라고 합니다. 오피뛰엇던 이유가
그래도 좋아가지고 만낫는데 그러다보니 다 의심스럽고 더집착하게 되더니
결국엔 헤어졋습니다
수도없이 붙잡앗지만. 안되네요 정말 좋아햇지만 헤어지고나니 막상 너무 괘씸하고 짜증납니다
둘다 20중반인데 정작 얘를 그냥 정신차리게 하고싶어요
그일 못하게하고 더군다나 어떤 삼촌들한테 용돈받으면서 삽니다.
일은 몃년동안이나 안하면서 그래서 제가 더 신경질도 많이내고 화도많이내고
그런건데 참 많이 원망스럽네요.
이미 헤어지건 얘그냥 바닥을 보이게하고싶은데 그건 너무 쓰레기인가요.
한때 좋아한 여자지만 그래도 이렇게 바닥을 보이게 하고 수치스럽게 하는건
진짜 찌질한짓일가요 남자로서. 이렇게 고민하는것도 웃기지만. 그냥 글남겨봅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쩌겟어요.
=후기
절대 주작아니고요. 그냥 냅두기로 결정햇어요.
다 진실입니다. 소중한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돈이없다는게 아닙니다. 자기가없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