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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학비 안내준다고 협박 받는 기분 아냐

눈물만 계속 나와 이런 걸로 상처받는 것도 너무 서러움 몇 달에 한번꼴로 듣는 거 같애 내 학비고 뭐고 다 끊겠다고 아 진짜 누구한테 울면서 털어놓고 싶은데 얘기할 사람이 없어서 니네한테 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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