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못본지 10일째이고 주중에 보기로 했지만 바쁜듯 보이고 그는 만나자고 안하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바뻐도 보고싶으면 오지안나요?
저는 이게 헤어짐의 전조라고 느껴지네요
속상하고 슬픕니다
예전경험을 떠올려보니 이런식으로 한 한달가량 끌다가
헤어지는 경우도 생각나고...
이번에도 또 맘고생 할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한숨도 나오고 겁나네요
그렇다고 내가 먼저 놓지는 못하겠고...
연락은 평상시처럼 오는데 그가 문자 안보내면 먼저 보내지도 못하겠습니다
어쩌면 좋죠?회복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