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단콘을 가게됨 근데 한창 애들 무대할때 ㄴㄷ 좌석에서 즐기고 있었음 엇? 근데 정신차리니까 뉴리디가 없는거임 분명 사놨는데 그래서 집에 놓고온건가 해서 ㅈㄴ 멘붕오고 콘 중간에 나가서 뉴리디를 사러갔음 근데 파는데가 길가 아이스크림트럭? 그런거같이 생긴거임 게다가 뉴리디곽에 묻어있는거임 이상한게 그리고 6만6천원인거임 ㅅㅂ 계산하려고 직원 기다리는데 또 지갑을 놓고온거임 그래서 다시 공연장 들어갔지 내자리 갔는데 또 가방안에 지갑이 없는거임 ㅈㄴ 울고싶었음 어쩔수없이 걍 관람했음 근데 주윌 둘러보니 여기가 어디?^^ __ 어떤 소극장같은데였음 이때 ㅆ발다행이다 현실이 아니란걸 느꼈음 그렇게 깼는데 눈물나와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