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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꿈에 임영민이랑 이대휘 나옴

꿈에서 내가 원래 임영민이랑 알던 사이였어 그래서 임영민 어머니가 하시는 가게를 알고 있었고 내 목적지를 항해서 가다가 보니까 그 가게가 보이길래 들어갔는데 영민이가 앉아있는 거야 그래서 "어 영민이네 안녕" 이랬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나랑 영민이랑 사이가 안 좋았나봐 그래서 영민이가 날 보고 그냥 고개만 흔들면서 인사하고 말길래 내가 일상 이야기? 우리끼리 알던 이야기를 풀었는데 그러면서 겹친구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니까 자기 따라오래 따라갔는데 영민이가 다니던 안무연습실에 둘이 있고 그 겹친구 너 없이도 잘 지내고 있다고 다 물어봤으면 나가자길래 내가 붙잡아서 그때는 내가 미안했다면서 너가 싫어서 그런게 아니었다고 하니까 영민이가 자기도 안대 그래서 프로듀스101 관련해서 물어보니까 걱정해줘서 고맙다면서 근데 잘 하고 있으니까 자꾸 걱정 안 해도 된다 그럼 아 그리고 영민이랑 바이바이 하고 길을 걸어가는데 저 앞에서 대휘가 지나가는 거야 그래서 "어! 대휘...!" 이러니까 대휘가 나를 보더니 검지를 입술에 가져다대고 쉿 이러길래 나도 같이 쉿 이러고 따라가서 이야기 걸어봄 "혹시 프로듀스101에 대휘... 맞아요...?" 이러니까 자기 맞대서 내가 완전 팬이라고 매일마다 투표하고 후원한다니까 감사드린다면서 활짝 웃어주더라 꿈에서도 심쿵함 내가 혹시 사진 찍어도 되냐고 했는데 사장님이 하지 말라고 했대 그래서 아 괜찮다면서 싸인만이라도 부탁드린다고 해서 싸인해주길래 기다리는데 뒤에서 여학생 두 명이 몰래 휴대폰 들고 대휘 찍으려는거야 근데 찍으면 안된다는 말이 떠오른거야 그래서 내가 걔네한테 조용히 가서 "찍지 마세요 찍은 거 다 지우세요" 이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지들은 안 찍었다는 거야 그래서 앨범 보자! 하니까 그제서야 지우더라 그러고 대휘가 싸인한거 줬는데 싸인체도 씹덕이었음 내가 대휘 너무 귀여워서 오뎅 먹은 거 내가 다 계산하고 나왔어 그리고 끝임 꿈에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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