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고 5분이나 지났는데 댓글이 없어서 지금 약간 시무룩하려고 하니 후딱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주도록 해라 가릿?
머리자르러갔는데 미장원아저씨가 내머릿결에 경악하는걸 보고 기분이 잡쳐서 다있소에 갔다가 마침 내가 모으는 만년필을 천원으로 팔고있길래 한번사볼까 하고 샀는데 예상외로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룰룰루 하는 마음으로 쓴 후기를 보여줄게
일단은 내 글씨체
예쁴즤? 엉 맞즤ㅋ
미안해 내가 사과하즤ㅋ
후기쓸줄 모르고 순간 짐승이 되어 뜯은 포장을 혹시나해서 올려봄
웃긴애다그칰ㅋㅋ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맞아 사실 나도 모르겠즤ㅋ
※결론 : 다있소를 가서 이것저것 담아보니 8500원이 나왔는데 나한테 만원이 있다 하면 이거하나랑 됐지바 하나 사먹어라
※참고 : 이건 오렌지색이고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파란색 핑크색 까만색 등등 있을색은 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