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 환승하는길에 어떤 개념없는여자를 보앗음.
할아버지 도와드렸는데, 그래 그것까진좋아. 근데 왜 내 귀에대고 소리치냐고,
난 그냥 지나가던사람인데 꼭 내 왼쪽에 와서 소리를 쳤어야 하나?
그래서 순간빡쳐서 욕하고 그랬음 째려보고.
그래도 사과 안하더라고 ㅋㅋㅋㅋ 자기가 왜그런지도 모르고 ㅋㅋㅋㅋㅋ
말도 안통하는 여자였음. 아니? 년이었음.
나 20대 초반인데 ㅋㅋ 나보고 아줌마랜다 ㅋㅋㅋㅋ자기는 30대 후반이면서 ㅋㅋㅋㅋㅋ
외모가 딱 애기엄마들 인데 ㅋㅋㅋㅋㅋ 애도없대 ㅋㅋㅋㅋㅋ 그나이먹고 결혼도안하고 뭐하는짓인지
꼭 누구나 결혼을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거이40대 이신것같던데... 그나이까지 안하신거면 문제있는거지. 있는것같던데. 못생겼고 살 완전 임신한사람처럼 쪘고 ㅋㅋㅋㅋㅋ
아무튼 거기에 아빠도 계셨었는데 딸관리 잘하라는데 ㅋㅋㅋㅋ
니가 그럼 사과를 째깍 째깍 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 난 알아서 잘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부모님한테 배웠나봄. 남에게 도움은 주고 피해를 줬으면 사과따위 하지말고 큰소리치면서 병원가자 하자는거. 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귀가 쫌 이상하다 ㅋㅋㅋㅋㅋㅋ 그년이좋아하는 병원진단서 띄어서 신고하고싶네 ㅋㅋㅋ
진짜 아까 치라는거 쳐서 죽이고 깜방갈껄 후회도 듬.
인터넷이라고 말하는소리아님 진심임 근데, 난 그런년들때문에 내손에 피묻히기싫은 님들도 조용히 평범하게 살고싶은거 알잖아 ㅎㅎ
진짜 뭣같은년이 어디서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너무 화가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