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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센 효자남친네 홀어머니께 인사갔다가 헤어졌어요.

어찌할꼬 |2017.05.05 19:19
조회 18,912 |추천 57
조언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펑할게요. >_<;;

판에 계신 객관적 조언들 하나하나 새겨듣겠습니다!
정신차리고 더 좋은사람 눈 부릅뜨고 찾아보려고요-!!
추천수57
반대수7
베플남자다비드|2017.05.05 20:29
결혼은 나이에 쫓겨서 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장거리 출퇴근 맞벌이, 마마보이 남자의 홀어머니 봉양, 신혼집 구입에도 일조해야 하고 쓰니의 희생이 너무 크군요. 소개팅으로 만난지 1년밖에 안된 남자에게 믿고 여생을 맡기기엔 최악의 샹황입니다. 쫑을 잘내셨습니다. 저런 푸대접 받느니 혼자 편하게 사세요.
베플ㅇㅇ|2017.05.05 21:05
지옥행 열차는 타는거 아닙니다 나가 돈까지 벌어와야하는 공짜 종년보다 노처녀가 천만배 더 나은겁니다
베플부산처자|2017.05.05 19:45
직업이 아무리 좋으면 뭘하나? 상대에 대한 배려는 1도 없고 자기가 원하는것만 중요한데...잘 헤어졌어요. 그리고 시작부터 주말부부 할거면 뭐하러 결혼을 해요? 연애나 하지. 나이 많다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마세요. 배탈만 나면 다행인데 인생전체가 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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