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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들 대화 시간 가질 때 진짜 예상도 못한게

막 서로서로 미안하다고 한 거는 어느정도 예상을 했단 말이야 다른사람들도 보통 그러니까 근데 순영이가 마지막에 아무렇지 않게 "이런 시간 만들어줘서 고마워" 라고 한 거.. 왠지 모를 생각들이 되게 많이 들었음 ㅋㅋㅋㅋㅋ 나만 그렇게 말한적이 거의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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