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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오늘 에뛰드 갔는데

오늘부터 틴트 세일하길래 에뛰드(걍 말해도 되는거지?) 갔는데 가고나서 친구랑 떠들면서 뭐 살까 고르는데 급 호원이 "하늘의 별을 따다 줄게~"가 나오는거여ㅋㅋ 8개월 된 노래고 수록곡 air인데 나와서 놀랐어ㅋㅋ 옛날에 개뛰드라고 논란 있어서 한 3년동안 한번도 안갔는데 급 호감이다잉


틴트 고민인 토기들아 1+1인데 4000원 짜리 하나랑 10000원 짜리 하나 샀다 치면 7000원으로 계산도 된다더라. 갈 사람은 가보시길~ 우리 동네는 직원분이 우리가 묻지 않는 이상 무관심이라 좋았어!







틴트 네개 산 나의 폐혜..

※ 광고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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