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한번도 안싸운 보살인줄~ 천사인줄~
그리고 무슨 어멋날이 새벽 5시에 하는 다큐도 아니고..
(바다에서 낚시하다가 아 밍태공님 도루묵을 잡았습니다!! 하면서 선착장가서 경매하는 거 담는 것도 아니고....)
순영이 의자 안집어던졌는데 의자 휙휙 집어던졌다고 과대포장하고~
형팀이 정치질했대~ 정치질 알고나 말하는건가..?
실제로 애들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견제되니까 이때다 싶어서 저 짧은 영상하나가지고
자기 혼자 뇌속으로 싱숭생숭 논란짜가지고 키보드 두드리고
안쓰럽... 현실세계에서는 그냥 명함도 못내밀거면서
그냥 푸는거지.. 안타깝다 잘 풀었는데 이제 뭘바라는 거임..?
진짜 그냥 무슨 뇌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참 궁금하다 아주 꼬였다 꼬였어
이거때문에 순영이 상처받을까봐 참 걱정됨... 그래도 까려고 안달난 사람들은 별로 안됨!
다른 분들이 다 괜찮다고 오히려 대화하는 모습에서 진짜 성숙한 모습이라서 놀랐다고 하더라고
우리 엄마도 보다가 저런 사소한 상황도 하나하나 오해없이 다 풀고 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하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