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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반을 못뛰게되어서 참 아쉽구나.

우리 엄마를 닮았다면 아직 늦지않았기에 나는 나의 키가 자랄것이라는 희망을 조금이나마 안고 백현이의 생일을 축하하며 엑몽을 꾸러 이만 물러가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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