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친구들 다 위로해주고 떠나보내고 정작 니 순위 발표때는 혼자 남아있었잖아 얼마나 무서웠니..
마지막에 관린이 품에 안겨서 우는거보고 진짜 나도 너무 서러워서 울뻔했다ㅎㅎ?
악플들 다 신경쓰지마 괜찮아
나쁜말하는 사람들 다 우리 진영이가 너무 잘나서 질투 하는 거야
지금 너무 예쁘고 밝아져서 좋고 잘하고있어.
항상 널 사랑해주는 팬들이 있다는거 생각하구!!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야
꼭 네가 자랑스럽게 11등 안에 들게 해줄테니까..진영이 곧 생일이잖아?그 선물로 데뷔조들기ㅎㅎ어땡
음..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하나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잘 놀아!!!!
웃는게 제일 예쁜 진영이에게
진영이를 좋아하는 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