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 B가 '팬장사'로 돈을 쉽게 벌려다가 '큰 코'다치고 말았습니다. B는 막강한 해외팬덤을 가진 멤버로 유명한데요. B는 이를 바탕으로 여러 음식체인점을 차렸습니다. 수제버거 가게도 열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B는 개인 장사하는 곳에 그룹의 굿즈와 다른 멤버들의 이름까지 걸어놓았으며 수제버거 역시 시중에서 파는 수제버거와 비교도 안되는 저퀄리티임에도 불구하고 시중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에 파는등 '창렬'한 행태를 보였습니다. 결국 B의 수제버거가게는 소비자들의 비토에 사과문을 게시하며 가격을 내렸지만 이미 소비자들의 마음은 돌아섰고 현재 가게는 해외팬 몇몇만 찾아오는 가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