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XXX" 꼭 니가 읽었으면 좋겠다!!!

아놔ㅠㅠㅠ |2008.10.30 20:51
조회 474 |추천 0

어디를 가든  니 생각만나서...

어디를 가든 감옥생활같다.

 

몇일전 우리 만났는데, 사실 그날 내 생일이였다.

넌 벌써 잊엇나보구나 ...

 

니가 놀러온다고 해서 정말 반가워서

문자 받고 목욕도 하고 옷도 깔끔하게 입고

약속시간 안늦을려구 빨리 나갔지 이런 날 알아나줄까

 

우리가 헤어졌다가 이렇게 만나는데

솔직히 좀 불편한것도 있는데

그래도 쌩까지않구 이렇게 문자나 종종하면서

연락도 주고받고 해서 난 너무 좋다.

 

사귀는것도 아니고, 헤어진 연인이

다시 서로 연락을 하고있다는건

서로 좋아하고 있다는거 아닌가?....

난 그렇게 믿고싶은데..

 

어쨋든 정말 너랑 같이 있으니깐

힘나고, 정말 힘난다 !

 

매일 문자 보내고 싶지만, 더 멀어질까 하는..

그런 마음에 참고 참고 또 참는다

 

헤어지고 다시 사귀면 같은 이유로 또 헤어진다는데,

우리 1번깨지고 다시 사겼는데 더 좋았잖아.

헤어진 이유도  첫번째랑,두번째랑 다르고...

군대가서 간섭,구속 등등 해서 많이 미안하지만

 

나 보다 더 더 더 더더더더더더 잘해줄 자신있는데

근데.. 참 용기 없는 내가

이렇게 익명성 글에 니가 읽을지도 안읽을지도 모를

이런 게시판따위에 내 마음을 담는구나 ..

 

정말  미치겠다 너에 대한 내 마음 .. 니가 알아줬으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