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톡선 완전 땽큐 ✧ヾ(❀╹◡╹)ノ゙♡ 댓글에
유치하다며 욕 정도는 기본일 줄 알았는데 너무 착하당
나 지금 교복 입고 학교갈 준비해서 교복입고 있었어
근데 일요일이였다 ... 망상도 적당히 해야돼 뇌 망가져
그리고 일상생활 가능함 망상하고 현실하고는
확고히 구분해두는 편이라 ... 망상속 나와 현실 속
내가 아예 다르닷 ...!!! 뭐 망상이나 상상은 자유니까
몇개 더 추가할게 !!!
평소에 자주 하는 망상 주제 좀 알려주라 나는
1. '지구 상에 여자가 나 뿐이다' = 범죄나 이런 부분에서
좀 위험하거나 너무 현실감이 없으니까 여성적인 역할
(임신이나 생리) 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음.
근데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여성성이 있는 여자한테
끌리잖아. 그래서 그 잘생긴 남자들이 모두 너의 것.
2. 남자친구와 정말 뜨겁게 사랑했지만 어느 날 내가
일부러 남자친구한테 이별을 고함. " 나 좋아하는 남자
생겼어 그만 만나자 " ...... 남친은 무슨 소리냐며 울며
나를 붙잡지만 나는 찢어지는 가슴을 붙잡으며 뿌리침
그 이유는 바로 내가 불치병에 걸렸기 때문이다 흑흑.
그래서 남친은 나를 잊으려고 노력하고 몇 년이 지난 뒤
다른 여자를 만남 그런데 남친이 내가 불치병이였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나의 병실로 찾아오지만 이미 병은
너무 깊어져 있는 상태 서로 눈물을 흘리며 마무리 함
(좀 바보같긴 한데 생리 기간 때 이 망상하다가 실제로 움)
3.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나를 안 좋아할 때 좋은 망상)
너가 수련회에 가서 무대를 보러 감 근데 거기서 진행자
분들이 반 애들 댄스를 시키겠다며 번호를 부름 근데 그게
하필 너인거야 그래서 춤 잘추는 애들, 잘나가는 애들과
같이 무대로 나왔음 근데 걔네는 알다시피 맨날 걸그룹
춤 추고 그냥 엉덩이만 씰룩씰룩 흔들어 제끼거나 다
망설이는 분위기라 아무도 안하려고 할 때 !!!! 바로 내가
나가는거임 근데 아무도 몰랐지만 나는 다른 애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춤을 잘춤 (숨겨왔던 나~~~의 ~~~~)
그래서 엄청난 댄스실력으로 짝남의 마음도 훔쳐버렸다
/ 이게 꼭 춤이 아니라 랩이나 노래여도 좋음 ㅇㅇ
실제로 노래 들으면서 내가 한다고 생각하며 망상질 후훗
4. 본진 팬싸에 갔는데 내가 좀 이쁜 편임 ㅇㅇㅇㅇ
(진짜 이쁜 게 아니라 망상 (´°̥̥̥̥̥̥̥̥ω°̥̥̥̥̥̥̥̥`) 그래서 본진과
딱 눈이 마주쳤는데 본진이 완전히 나한테 뿅간거야
그래서 어떻게든 번호를 주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실패 근데 그 본진은 항상 나만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음 그러다가 다시 한번 보게 된거야 그래서 •••
5. 군대는 알다싶이 거의 다 남자잖아 근데 내가
군대에서 여군인데 엄청 이쁘고 차갑고 운동도 남자
뺨칠 정도로 엄청 잘함 근데 너무 예쁘니 남자뿐인
군대에서 얼마나 선망의 대상이겠어 근데 또 아버지가
높은 고위직이라 계급이 아무리 높아도 나를 못 건드림
한마디로 군대에 잘생긴 오빠들 시선은 다 나의 것 우후훗.
하지만 나는 남자는 신경을 안쓰고 차가운 여장군st
6. 주변에서 다 뚱뚱해서 싫어하는 오빠가 있었음 근데
나는 그 오빠의 인성을 보고 유일하게 반해서 그 오빠랑
사귀게 됨 주변에선 다 까대며 헤어지라고 난리를 침
그래도 우리의 사랑은 변할 리 없음 그리고 오빠의 군대
날짜가 다가옴 당연히 2년동안 남자들 다 뿌리치고 기다림
근데 어느 날 오빠가 살이 엄청 빠져서 장동건처럼
잘생겨진거임 근데 다른 여자들은 절대 쳐다 안보고
주변 까대던 친구들은 다 나를 부러워함 여기서 포인트는
뚱뚱했던 남자친구가 급 라이관린이 되면 무슨 느낌일꼬
7. 이건 저 위에거의 반대임 남자가 잘생겼는데도 나를
사랑해주고 기다려줬음 그래서 내가 맘 먹고 다이어트
해서 조카 예뻐지니 능력있고, 잘생긴 남자들이 엄청
꼬이지만 나는 남친만 바라보는 그런 아름다운 스토리
8. 나는 신인 걸그룹임 그다지 유명한 편도 아니고 근데
좀 매력있고 예쁜 편임 근데 엄청 잘나가는 보이그룹
멤버가 나한테 완전 반한거임 (블락비 ㅈㅋ 정도???)
그래서 완전 나한테 구애하고 번호 따려고 노력하고
그러는데 잘 안넘어와서 쩔쩔매고 ... 근데 주변 여자
들은 (짜증나는 친구, 왕따시켰던 친구, 잘나갔던 친구)
다 얘를 엄청 좋아함 그런데 나는 쉽게 넘어오질 않고
그 선배는 팬들 안볼 때 아육대같은데서 어필하려고 난리
9. 이건 또 하나의 망상거리인데 바로 남자친구 인 척
해주는거. 내가 남친이 없는데 재수없는 친구한테 조카
잘생긴 남친 있다고 뻥깜 근데 남친이 없어 .... 그래서
친한 남사친 (혹은 동생같은 연하남도 좋음) 한테 부탁
한 거임 " 하루만 남친 행세 해주라 ㅠㅠ " 그래서 그
2대 2 커플 만남에 합석함 그 재수얼탱이 없는 개무시하던
여자애는 내 (가짜) 남친 보고 눈이 뒤집어짐 꼬실려고
안달이 나고 장기가 베베꼬여서 못 믿겠다는 듯이 그러면
둘이 뽀뽀해보라고 함 나는 당연히 당황하기도 하고
얘한테 미안해서 안된다고 하기도 전에 키스가 훅 들어옴
10. 이건 좀 나쁜여자st 인데 내가 몸매도 좋고 능력도
엄청 좋음 거의 걸어다니는 대기업 그래서 주변에 남자?
그냥 알아서 졸졸 따라옴 잘생긴 비서부터 연예인까지
그냥 다 내꺼임 근데 문제는 나는 엔조이로 만나는데
남자들은 완전히 내 매력에 빠져서 못 헤어나옴
그러다보니 어쩔 수 없이 바람을 피고 남자를 울리고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는걸 알면서도 남자들은 못 헤어짐
11. 이건 중세시대인데 내가 기사고 엄청 싸움을 잘함
여자인데도. 그래서 한마디로 배진영같은 약간 꽃미남
인데 약간 어렸을 때부터 희귀병에 걸린 왕자님을 지켜줘야
함 내가 직위가 왕자 보호해주는 거임 근데 왕자는 내가
다치는 걸 극도로 싫어함 그래서 일어나는 일들 •••
12. 내가 조선시대 신사임당같은 집안임 돈도 많고
그래서 여자인데도 크게 제한이 없음 근데 이 집안의
돌쇠가 무척이나 잘생김 근데 돌쇠는 말을 거역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힘이 나하고 비교도 안될 정도로 쎈데
내 장난 이런거 다 받아줌 그러면서 서서히 읍읍 •••
(야동 아님 ₍₍ ( ‾᷄꒫‾᷅ ) ₎₎
❤️₍₍ ◝('ω'◝) ⁾⁾ ₍₍ (◟'ω')◟ ⁾ 추가 ⁾₍₍ ◝('ω'◝) ⁾⁾ ₍₍ (◟'ω')◟ ⁾⁾❤️
13. 이거는 되게 흔한 망상주제인데 나한테는 엄청난
소꿉친구가 있음 어렸을 때는 나하고 키도 비슷하고
그냥 친구처럼 지냈음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쯤 걔가 전학을 가게 된거임 그래서 빠이빠이하고
몇 년동안 연락이 끊김 근데 고등학교 (나 대학교)
때 얘를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강동호 .... 같이 되면 좀
무서울 것 같고 그래 의웅이같이 공부도 잘하고 개훈남
인기남st 도 좋고/아니면 좀 날라리인데 다 잘하고 인기
많은애st 도 좋음 그래서 내 말만 잘 듣는다던다 그런
하여튼 애기같던애가 조카 남자다워지고 팔뚝도 뽝
키도 뽝 함줄도 뽝 하고 조카 잘생겼다고 생각하면 됨
여기서 포@인@트 전과 분명히 똑같이 장난 치는데도
내가 설레는건 왜일까 ... 그 설레는 포인트를 잘 잡아야 함
14. 이것도 약간 취향갈리는 망상인데 내가 엄청 수지
처럼 잘나가는 스타임 (아니면 실력파 아리아나 그란데
비욘세 이 급이여도 좋음) 근데 내가 엄청 재수없고 인성
개파탄난거임 막 물건 떨어지면 내가 떨어뜨려놓고 막
인상 짜푸리며 " 하 ... 누가 안 주워? 내가 주우라고 꼭
뫄와알을 해야겠어?? " 이러면서 막 기사가 손 내밀었을
때 공주님은 손 잡는 그 자세 알지 더럽다는 듯이 손 끝으로
잡고 찌릿하고 째려보고 그 외에도 뭐 할거 많음 " 내가
이거 안 먹는다고 했지? 어? 내가 이런 걸 꼭 먹어야겠어? "
이러면서 막 울먹대면 스탭들 매니저 다 당황타고 근데
여기서 포@인@트 는 내가 대중들 앞이나 남친 앞에서는
천사가 따로없음 ㅎㅎ " [단독] 김판녀, 마음 착한 기부 "
이런식으로 기사 뜨고 ㅋㅋㅋㅋ 한마디로 왕재수 캐릭터
근데 그렇게 재수없어도 아~무도 뭐라고 못함 ㅋㅋㅋㅋ
인데 상상하다보면 은근히 재밌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같은 걸그룹 멤버나 딴 걸그룹한테 갑질하듯이 재수
터지는데 보이그룹한테는 인기많은 컨셉도 좋음
15. 이거는 좀 바보같음 주의인데 내가 어느 날 남자가
되어버린거임 (짱구네 오수같이 생겼다고 상상하는 순간
거기서 망상은 끝나는거임, 최대한 잘생기고 몸 좋아야 함)
그래서 내가 여자를 꼬시고 다니는거지 너 친구를 꼬신
다고 생각해도 좋고 막 너 주변에 왕따시키고 싫어했던
여자애들이 다 널 보면 (잘생긴 남자니까) 눈에 하트가
뿅뿅뿅❤️ 날아오고 근데 나는 ••• (컨셉은 알아서)
아니면 막 지디급 매력이 넘쳐서 연예계 데뷔를 해서
여자들 후리고 다니고 그래도 됨 여자맘을 제일 잘 아는 남자
16. 그냥 이건 별거 아닌데도 좋음 뭐냐면 좋아하는
남자가 네일아트나 타투 이런거 잘해서 나한테 해주는
거임 네일아트 같은 경우에는 내 손을 잡고 해줄거 아님?
그러면서 팔의 힘줄과 큰손, 집중하는 잘생긴 얼굴 등등
볼 수 있겠지 집중하면서 내 손 잡고 네일을 그려주는
모습은 가장적이면서도 예술적이면서도 굉장히 섹시할
듯 아니면 타투나 나한테 얼굴을 화장해줘도 좋은거고
17. 와씨 쓰다보니까 이게 뭐람 ㅋㅋ 너무 많아서 어이
옶다 이건 너가 어떤 아이돌의 매니저야 (아니면 헤어
해주거나 메이크업 해주는) 그 아이돌은 너가 좋아하는
아이돌이여도 되고 최애 집합소여도 됨 근데 나는 그냥
여리여리하고 귀엽게 생긴 편임 그리고 팬들이나 주위
아티스트 사이에서도 잘하고 손재주있다고 소문날 정도
그래서 한마디로 너 최애 화장해주고 하는데 데뷔 때
부터 완전 뜰 때까지 화장해주고 하다보니 정도 많이
듬 근데 잘생긴 남자니까 안 설렐 수가 없잖아 그래서
혼자 설레고 그런 적이 많은데 맨날 그냥 설레발인가
싶었음 근데 어쩌다보니 그 경쟁하는 아이돌한테 번호를
받은거임 관심있으니까 연락하라는 식으로 ... 한마디로
젝ㅋ 메이크업하는데 hoㅌ 번호 받은 격임 근데 그때
부터 멤버들이 엄청 질투를 하기 시작하는거야 너 그
번호 받을거야? 전화할거야? 하면서 막 인상 찌푸리고
근데 그게 굉장히 세쿠시 세후니 하답니다 (자연스럽)
18. 한국에서 인기 별로 없는데 외국이나 서양 쪽
나가면 인기가 폭발함 지나가기만 해도 귀엽다며
번호 알려달라고 그러고 근데 그게 쉬워서 그런게
아님 진짜로 매력이 있음 그래서 외국 거리에서
인기 많은 컨셉도 좋음 (진짜로 이런 경우도 있음)
19. 이건 전에 판에 올라왔던 글하고 비슷한데 내가
영어 전교 1등임 근데 학교에 트로이 시반 or 로비 왯지
같이 생긴 자식이 전학을 온거임 (한국 학교 ㅇㅇ) 근데
너가 영어를 제일 잘하니까 나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주라며 붙여놓음 그래서 거의 학교에서 항상 붙어다녀야
함 막 잘나가는 여자애들이 달겨들고 그러는데도 걔
눈에는 딱히 이쁜 얼굴도 아닐 뿐더러 말도 안통함 곧
내가 최고임 걔한테는 그래서 다른 여자애가 셀카 같이
찍자고 해도 나한테 " It's okay? " (미안하다 영포자임)
이러면서 물어보고 막 급식시간에 맛있는 것도 다 나한테
주고... 옆 자리에 앉았는데 보석같은 눈동자를 가진 한국에
쪄들지 않은 순수한데 조카 잘생기고 귀여운 외국 남자애.
20. 망상이 꼭 남자가 들어가야 되는건 아니니까 ...
나는 초능력자임 그래서 실은 왠만하게 깝치는 애들
다 바를 수 있음 (사는 곳은 미국 대도시) 그래서 쎈 흑인,
총 가진 애들, 싸움 한다 싶은 남자들 다 바를 수 있음
근데 별로 티를 안 내고 검은색 후드집업 뒤집어 쓰고
다님 (진짜로 티비 생방송에 나온 초능력자가 이렇게
하고 있었음) 근데 대도시의 밤거리를 걷는건 괴엥장히
엄청 위험하잖아 게다가 여자면 ... (장기매매, 성폭행,
인신매매, 총기살인, 마약범 등등 조오카 많아) 근데
어쩔 수 없이 어떤 물건이 필요해져서 밤거리를 나옴
근데 보나마나 남자들이 시비를 털면서 " Ayo ~ "
이러면서 낄낄대면서 일로 와보라는거임 그래서
갔더니 보나마나 시비털면서 죽일 기세임 그래서
초능력으로 그냥 다 발라버리는 내용인데 바를 때
그 멋짐이 중요함 그리고 너 옆에 남친이 있어도 좋고
(남친이 인생 망했다 .... 싶을 때 내가 초능력 발동)
아니면 그게 아니라 단체로 학교 구해주는 것도 좋음
21. 내가 깡패나 사무라이 집안 대장의 딸임 근데 내
주변 애들은 그걸 전혀 모름 그래서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있음 근데 자존심 상해서 말 안하고 학교 등교
근데 이번에 새로온 신입 깍두기들 (용어가 생각안남)
인사한다며 단체로 우리 학교로 리무진타고 그 깔깔이
같은거 입고 온거임;; 학교야 난리가 났지만 집안이 돈이
많기도 하고 워낙에 집단이 크고 싸움도 잘하니까 아무도
찍소리 못함 왕따시키고 때리고 나대던 남자애들 다
개쫄고 조용해짐 " (╬☉д⊙)아쒸 퉤 아가씨는 어디계셔 "
이러면서 막 건장한 몸들이 꼴일진 사이를 지나가는데
그게 나한테 오는거임 그러면서 단체로 개무서웠던 깡패
들이 나한테 무릎 꿇고 " 아가씨 !!! 깍두기들 왔습니다 "
이러면서 막 나한테 엄청 쩔쩔매는거임 그러면 왕따
시켰던 애들은 다 뭐다? 완전히 인생 종쳐따 ♡(。☌ᴗ☌。)
마지막으로 나갈 때에는 리무진 타고 나가는거임
•••• 추가 중 /현재 쓰니가 추가중
반응 좋으면 추가할게 ... 후훟ㅅ 밤에 판녀들이
더 잠이 잘 오길 바라면서 쓴 글이야 ㅎㅎㅎㅎ
판녀들도 망상하는 거 있으면 공유해줘 위에처럼
꿈 꾼 내용을 말해도 좋고 단 성희롱은 삼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