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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설레고 야시시했던 엑몽

전에 꿨았던건데 꿈에서는 침대위 달빛이 드는 밤이었음
그때 내가 얼굴은 달빛으로 살짝 보였지만 백현이라고 느낌 같이 자고있었는데 내가 가위가 눌린거야 막 애기 3명이 내 배위에서 막 뛰고있었음
그래서 내가 너무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하다가 막 울었는데 그때 백현이가 나 깨워가지고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고 자세를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백현이가 아빠다리 하고 내가 그 위에 올라가서 백현이가 꽉 안아줬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애기 귀신있을땐 무서웠는데 백현이가 안아주고 너무 설렜음 ㅋㅋㅋㅋ 너무 설레서 막 심장 뛰고 내가 안았던 등판이 꿈이었지만 잊혀지지 않았음 진짜 꽉 안아주다가 뒤에는 좀 야시시하고 그거까지는 설명 안함 그뒤로 깼는데 깨고나서 너무 심자이 뛰는거야 하루종일 멍하니 있었음 진짜 별거 없지만 잊을수 없는 엑몽 누구한테 말해주고 싶었는데 말해줄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여기다 끄적해봄 ㅎㅎ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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