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의 나 엑톡년, 그리고 나를 좋아하는 세명의 비둘기 옵하와 한명의 어린둘기들의 이야기 (ㅅ1발 오글거려)
오늘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학식을 먹고 있었다.
-아 ㅋㅋㅋㅋㅋ 그래서 소개팅은 잘 됐어 톡년아?
-야 그사람 엑톡년 취향 아니더만 ^@):#&
"톡뇬아! 무순 얘기 하눈고야?이싱이도 끼오쥴레?"
이 선배는 항공운항과 과탑 장상두 선배다. 그쪽 분야에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재로 불린다고 한다. 요즘 예비비행을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는데 맞는 것 같다.
"아,죠기.. 나 잠깐 톡뇨니랑 얘기죰 할께~"
-와 대박.상두선배 백퍼 톡년이한테 관심있네
-ㅇㅇ 그런듯 엑톡년 넘나부러운것ㅜ
"죠기 톡뇬아, 아까 그고 무순 말이야?소계.. 소개팅? 노 남쟈칭구 이쏘쏘?"
'뭐야,이 선배.. 진짜 나한테 관심있나?'
-아니여,그냥 아는 사람이에여
내 대답을 들은 선배는 갑자기 환해진 듯 했다.
"구롬 이찌.. 나랑 심각볼 가치 갈래?"
*2화 이찌마로라 시간날때마다 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