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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엑소디움때 조카 더워서

친구랑 더워서 뒤져가지고 뉴스에 나올까봐 빨리 부채 나눔 아무거나 하나 받고 그늘에서 쉬자 해서 부채 나눔 찾으러 조카 뛰어다니다가 부채 나눔 줄 있길래 걍 섰는데 받을때 다 돼서 슬쩍 도안 보니까 상두 부채 나눔이였음ㅋㅋㅋㅋ 조카 빛의 속도로 도망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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