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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미안한데ㄹㅇ집나가고싶다

우리엄마 갱년기 너무빡세게 온거같음 거의1년째 개힘들다
오늘은 칫솔선반에 올려논걸로 짜증냄 아빠도엄마편이라 시덥잖은 이유로 나만갈궈 나이까서 미안한데 지금고3인데 조카숨쉴곳이없어 입시고뭐고 다때려치우고 자살하고싶어 이제 곧6월모곤데 압박개쩔고 집에서는 나외동이라 기대쩔고
ㅅㅂ걍 엑소보고사는데 또말은고3이라고 보고있는중에도 죄책감느껴
진짜인생극혐이야
그냥 말할때가 여기바께 없어서 걍무시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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