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날라가서 처음부터 쓴다;
남친 없으니까 음슴체 간다
쓰니= 전학가고 남자랑 거의 대화×, 낯 많이 가림
먼저 얘기해줘야지 얘기함
짝남은 2명 (좀 이상해 보이긴 하짛ㅎ)
1번째 애는 학원 친구고 작년 같은반 이였던 앤데 ㄹㅇ 불알친구 같은 느낌 (지금은 좀 그 전 같진 않지만)
근데 걔는 좀 잘나가는(?) 그 쪽 애들이라 여자사람친구 개많아ㅎㅎ 내가 학교에서 축제해서 화장을 하고 학원을 갔는데 걔가 그렇게 하고 댕기라고 이쁘다고? (사실 정확히 기억이 안남) 해줘서 뿅 감
또 약간 이상형이 친구 같은 남자라헣헣
2번째 애는 지금 같은 반 앤데 좀 좋아하기 전 단계임
난 수줍음이라고 할 꺼 없이 낯을 많이 가리는데
짝궁일 때 걔가 말 먼저 걸어줘서 좀 좋아짐
사실 얘가 키가 커섷
글이 왜이리 문맥이 이상한 지 묻는다면
그건 졸려서 그래 그래 그럼 그럼
마지막으로 라이관린 정세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