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보면서 나에게 쓰는 편지는 안하고 자기 얼굴 감상하더니 못생겼다고 말하며 잘생긴 표정을 지어봄
갑자기 거울에 비친 귀신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람 거울이라서 귀신이 뒤에 있는게 거울에 비친건줄 알고 뒤를 돌아봄
귀신이 뒤에 없다는걸 깨닫고 ㅈㄴ도망감 의자 엎어지고 난리남
도망간줄 알았더니 다시 돌아와서 뜬금없이 태권도 배운거 자랑하며 자세를 취해봄
용기있는척 실패 불 켜지자마자 또 놀람
그리곤 자기 무서웠다며
갑자기 일대일 대화 신청
이게 바로 16살 선호의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