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재방송 가족이랑 같이 봄

내가 대휘 제일 좋아한다니까 걔가 누구냬 그래서 화면 잡힐때 알려줬더니 베트남 사람같이 생겼다면서 나더러 니 취향 저런 애였냐며 공장 가면 베트남 사람 많다면서 나보고 공장 가라 그럼 ㄹㅇ 빡침 내 취향 존중은 커녕 낄낄대며 놀려대끼는데 아오 ㅅㅂ 엄마랑 엄마 남친이라 거 앞에서 대놓고 정색빨수도 없고 걍 장난으로 넘기기는 했는데 조카 기분 나쁘더라 너네 가족은 니들 취향 존중해주냐?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