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까치발로 유명한 HIM 엔터테인먼트 박성우 연습생
일단 항상 기본 옵션으로 사람을 착각하게 만드는 따수운 눈빛을 장착하고 있음

한참 어린 동생 배진영을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눈...


그리고 1차 경연 당시 같은 팀 멤버였던 임영민을 녹여버리겠다는 기세로 바라봄 당시 박성우가 임영민을 짝사랑하는게 아니냐는 말까지 돌 정도였음
그런데 치발 삼촌의 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음...

권현빈도


홍은기도

계단을 내려가는 이유진 연습생에게 '조심해'라고 얘기하는 장면
아니... 조심해를 저렇게까지 스윗하게 말 할 필요가....
심지어는 눈 뿐만 아니라 몸도 다정병에 걸린 것으로 판명됨
뵹아리같은 선호의 뺨을 다정하게 매만지는 저 큰 손의 주인공은



팬들의 매의 눈으로 인해 역시나 치발 삼촌이었던 것으로 판명...
이쯤되면 박성우는 온 세상이 다 아름다워 보이나 봄 그게 아니라면 세상 만물을 짝사랑 중인 것인가,,,
치발 삼촌의 양봉업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나중에 팬싸 꼭 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