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 바빴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샌드위치나 김밥, 빵종류는 신경도 안씀. 정말 잠 하루에 세 시간자면서 끼니 거르고 좀비처럼 출퇴근했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가..(그조차 잠 더 자겠다고 대중교통 포기하고 택시로만 출퇴근ㅜㅜ) 무튼 그 심정이 이해가서 그냥 마음 쨘해짐. 컵라면, 카페, 알콜류만 아니면 뭐... 상관없음. 다들 아량 좀 베푸시는게... 그렇게 따지면 님들 걍 밖에서 음식먹고 대중교통 타는 것도 안됨. 예민하다면서요. 옷에 배인 고기, 피자, 기름, 심지어 커피향도 역한 사람도 있을거요. 화장품 냄새 머리아픈 사람도 있을거고. 다들 서로 아량 베풀면서 이해하몀 좋으련만. 왜케 다들 꼰대가 되어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