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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느긋하게 내 할 일 하고 싶은데

ㅇㅇ |2017.05.07 18:54
조회 12 |추천 0

엄마가 자꾸 신경 쓰여서 못 하겠음..
엄만 신경 안 쓴다고 니 할 일 하라는데 내가 너무 불편해. 자취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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