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컨셉 아니냐. 좀 따라하면 어떠냐?
-> 이 컨셉은 흔하지 않다. 아이돌 판에서 세계관을 사용하기 시작한것도 엑소의 세계관이 큰 호응을 얻고나서부터 다양한 세계관이 아이돌 컨셉에 쓰이기 시작했는데, 외계에서 온 초능력자라는 컨셉은 모든 앨범과 콘서트,안무등 앨범 하나의 컨셉이 아닌 전체적인 그룹의 컨셉으로 사용한 것은 현재든 과거든 없다. 절대 이 컨셉이 흔하지 않다는 소리다. 단순히 청순, 섹시등이 아니지 않느냐. 그리고 이 컨셉이 흔하다고 말하는건 엑소뿐 아니라 현재 이 컨셉을 표절한 그쪽의 기획사가 아이디어가 없거나, 흔한 컨셉을 줄 만큼 가수에게 애정이 없다는 소리가 되어 되려 자기를 후려치는 것이 된다.
엑소가 이 컨셉을 시작한 첫번째가 아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허나 대표인 이수만이 2006년부터 기획하고 직접 프로듀싱 해 온 그룹이다. 단순 외계에서 온 초능력자가 컨셉이 아니라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데뷔 티져부터 꾸준히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 표현해내고 있다. 그리고 말했듯이 엑소는 이 세계관과 컨셉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가지고 있다. 아이돌 중 외계에서 온 초능력자 컨셉을 가진 아이돌이 누구냐 물으면 이 쪽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모두 엑소라 답할것이다. 이 컨셉하면 엑소가 떠오를 만큼 엑소가 대표적이기에 우리는 불만이 있는것이다.
그쪽이 주장하는게 결국 크게 이 두가지임. 이상하면 짚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