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언니 결혼해서 형부 우리집 자주 방문하는데 형부 나때문에 엑소 공부하고(...)암튼 나 빠질하는거 응원함 나 이번에 콘서트 가는거 밑밥깔아놔서 형부가 몰래 돈 줘서 올콘뛰고
이번달에 결혼이라 언니가 옷사줌 근데 원피스라 그에 맞는 구두 엄마가 사주심ㅋㅋㅋㅋㅋ그거 신고 콘가야지
시험끝난기념으로 엄마가 옷사주는걸로 콘서트 의상도 다 정했고
모리칼도 일부로 지금 잘라서 조금식 고데기 연습중임
ㅈㄴ빅픽쳐 한달을 내다봤다 내 돈 쓴거 5만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