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남성 댄스그룹 EXILE의 멤버 사토 타이키는 EXO에 관해 「수준 이하」라는 다소 의외의 평가를 남겼다.
타이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O와 자신을 비교하는 댓글에 「이전의 K-POP그룹들과 수준이 차이가 난다. 난 BIGBANG과 SHINee,토호신키의 퍼포먼스와 LIVE실력을 존경하고 배우고 싶다. 하지만 EXO는 그에 비해 노래,퍼포먼스 모두 수준 이하여서 배우고 싶지 않다.」라는 다소 악평을 남겼다.
이에 일본내 EXO팬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졌고, 결국 현재 멘션은 삭제되었다.
K-POP의 LEVEL은 갈수록 다운 되고 있는 것이 확실한 것인가. 2015년 12월 일본내 데뷔를 결정한 EXO는 이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