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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갑자기 생각난건데ㅋㅋㅋ

바다페스티벌을 얼마전에 입덕한 친구 데리고 갔거든? 근데 친구가 원래 성격이 좀 수줍고 딱히 나서지도 않고 조용조용해ㅋㅋ난 직캠만 봐도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는데

근데....세븐틴 등장하자마자 애가 갑자기 괴성을 지르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 진짜 걔가 그런앤줄 몰랐어ㅋㅋㅋㅋㅋ근데 진짜 고막이 찢어질것같이 서!!!!!!!!명!!!!!!!호오ㅗㅗ오오ㅗ오ㅗ!!!!!!일케 지르는거
돌아오는 길에 딱히 말은 안했는데 음....덕심이 알고보니 대단한 친구인거같아!ㅋㅋㅋㅋㅋ

갑자기 밤에 생각나서 웃겨서 써봄ㅋㅌㅋㅋㅋ안웃기면 미안 12시에 뭐 뜨면 조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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