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올렸는데 묻혀서 다시씀 고민들어주삼 ㅠㅠㅠ
우리집 가정사정이 좋지는 않단 말이야근데 진짜 천사인 친척 분이 있는데 이년에 한 두번정도 서울쪽에 놀러가고 내 덕질 지원해주신단 말이야 콘서트 표 값도 내주시고 굿즈도 사주시는데 이번에도 티켓팅은 할 수 있는데 돈이 없어서 포기했는데 나 너무 가고싶단 말임며칠 뒤에 톡으로 여쭤봐서 갔다올까...예를 들자면 꿈콘 같은데 간다하면 친척분이 집에 오지 하고 뒤늦게라도 말해주시는 분인데 넘 죄송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