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항상 하나씩 틀려서 팬들이 고쳐주고(공홈에 comback이라고 써져있어서 팬들이 알려줌..+투하트 티저에 우현이 이름이 잘못써짐...+시즌그리팅 공지에 영어 틀림ㅋㅋ...) (허술한거 또 찾음..무집3 티저에 활동 날짜 순서대로 나오는데 날짜 틀림ㅋㅋㅋㅋㅋㅋ)
앨범도 항상 한 종류만 냈다가 또 어디서 이상한거 배워와서 한정판 제작하고......
초동도 좀 많이 잡고 참신한 마케팅방법 생각해보라고 해도 묵묵하게 나무처럼....(그래도 bad 네이버 배너 광고는 잘했어)
그리고 거창하고 거대 자본의 기획이 아닌 뭐든지 열심히 해보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여서 항상 응원하게 됨..
묵묵하게 팀별로 스타일 고수하고 콘서트도 꾸준히 내줘서 브랜드화시키고 올 밴드 라이브 편곡 공연도 고수하고
프리뷰 공개하는것도 처음 시도하고, 360VR뮤비 처음 도입 등등
회사가 사람냄새나서 그런가 저런 기획하는거 보면 대단하다는 맘도 물론 들지만 뭔가 기특함...
잉피 덕질 오래하면서 울림이라는 회사의 성장과정을 같이 걸어온 탓인가, 뭔가 뿌듯함ㅋㅋㅋㅋ
서울 살지도 않는데 괜히 망원동이 고향같이 아련하게 느껴진달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