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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났더니

요즘 페북에 올라오는 글 보면 "지금까지 살아온 게 모두 꿈이고 중학교 교실에서 엎드려자다 깬 모습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한다." 라는데 나는 '지금까지 살아온것들 힘들고 슬프고 때로는 행복하고 즐거웠던 하루하루 모두가 꿈이고 내가 원하는 직장이나 꿈을 이뤄 편하게 푹신한 침대에 사랑하는사람이나 부모님 또는 친구랑 같이 자다 깬 모습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나는 그냥 평범한 10대이다.
나는 지금 현재가 꿈이였으면 좋겠고 평검하거나 불안정한 미래라고해도 지금을 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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