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대학생입니다.
질투가 많아요 라는 제목을 보고 아 이년이 남친한테 질투를 하는구나 하고 들어오셧을거 같지만
아니구요 전 남친이없어요 모솔이에요
..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ㅠㅜㅜ자살각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질투를 하는 대상은 여자인데요
몸매가 좋고 얼굴이 예쁜 여자만 보면 질투가 너무납니다.
나는 왜 저렇지 못하는거야 하면서 발악해요 연애인이 부럽지는않아요 그게 직업이니까요 근데 모태미녀있잖아요.. 일반인여신들
그분들만 보면 삶이 너무 우울해지고 난왜 이럴까 저렇게 되고싶다 하면서 질투가 너무나요
친구한테 이이야기를 했더니
넌 평생 살빼고 성형해도 저건 못한다고 제발 환상좀 하지말고
뭐 니 몸에 기대하는 목표치를 좀 낮춰라 이런식이에요
그 머리로는 아는데 이게 이쁜 여자만 보면 우울해져요..
이게 제일 짜증나는데 진짜 길가다가도 기분이 좋앗다가
예쁜여자만 보면 진심 기분이 추락해요 그애들의 삶이 너무 부럽고 부러워요 난 절때 못하는것들 다하는게
다 그런가요?저만 이런건가요 진짜 이런 외모적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해요 맨날 자살생각도 맨날해요. 아 이제 나도 저렇게 이뻐져서 새로운삶 살아야지이러다가 갑자기 아 걍 자살할까 이래요!!!!그리고 좀 행복해짐 뭔가 끝이있으니까 지금을 즐기려는 식?이고통이 얼마 안갈꺼 같아요
진짜 밥먹듯이 뭐만하면 저생각하고요 몇번 시도했다가 실패했네요 이것도 이상한건가요?
말이 두서없지만 결론은 여자한테 질투심이 강한데 저만 그런건지 궁금해요 다들 이러면 위안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