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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역대급 여친의 만행 어마어마함 억울해서 이런거도 작성하게 되네요.

샹ㄴ |2017.05.08 12:17
조회 3,033 |추천 1

일단 억울해서 해명하는 글이라 헤어진 후에 만행들만 적음 심한거랑 말하기 좀 그런것들은 안적겠음..

신고당할까봐 글고 글을 잘 못쓰니 이해 좀 부탁드림 허위 사실 절대 안적음 100%

전 28살 안양사는 남자 입니다. 여친이 저한테 걸리기 3개월정도 전 부터 원래 안그러던애가 옷, 가방, 구두

외에는 저랑 대화할 생각이 거의 없고 이런것들 안사주면 삐치고 사주는 날에만 만나려고 하고 그래서 프라다등등 옷, 구두 여러벌 사줬습니다.

그래도 성에 안차는지 저한테 돈을 빌려가면서도 옷을 계속 구입하더라고요, 맨날 어떤프사가 가슴커보이냐 뭐가 이뻐보이냐 등등

제 사진은 3개월 전부터 다 숨김해놓고 sns에 연애흔적들을 몰래몰래 지우고 숨기더군요 핑계대면서, 나중에 알고보니 얘가 xx대학원재학중인데 거기서 조교로 일하는 남학생이 있는데

그 남자애를 혼자 좋아해서 저한테 뜯어내고 그 남자애랑 카톡하는 내용들 자기 친구이야기라면서 저한테 상담받고 남자 심리물어보고 ㅋㅋㅋ

그 남자애가 해외축구 좋아하는데 저한테 축구 공부시켜달라면서 강의받고 저한테 또 돈 빌려서 그남자 선물, 먹을거 맨날 조공하고

친구들 소집해서 하는짓거리가어떻게 꼬시지 그냥 몸을 먼저 줄까, 이딴소리하면서 저랑은 이미 헤어졌다고하고 저를 없는말 지어내서 완전 x신 밑바닥인사람 취급을 해놨더라고요

이렇게 저는 3개월정도 동안 뜯기고 이용당하고 얘 지인들한테 x신취급 당하면서 살다가 어느날 제가 얘네 부모님한테 감사한 일이 있어서 선물 사들고 놀러가게되서 만났습니다.

얘 그동안 행동이 너무 수상해서 너 핸드폰 좀 줘보라고 하니까 절대 안주더라고요 주기 싫으면 그냥 헤어지면 된다니까 그제서야 바람핀거 실토하면서

대신 그남자애랑 카톡한거만 보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다른 카톡들도 보니까 아주 가관이네요, 남자애들한테 아 남친이랑 헤어지기전에

ㅅㅅ나 조카하고 헤어질걸 이런거 보내고 알고보니 ㅅㅅ파트너도 있었더라고요 저 사귀기전부터^^ 근데 이남자애를 저랑 사귀면서도 연락하면서 만낫더라고요

저한테는 이남자랑 연락할떄 그냥 중학교때 친구라고해서 알았다고 넘어갓는데 이 남자애한테도 남친이랑 헤어졌다면서 ㅅㅅ하고싶다고 이런식으로 보내놓고 ㅋㅋ

남자애들이랑 섹파에 답장이 오빠가 봉사 좀 해줄까? 내가 도와줄까?ㅋㅋㅋ참고로 얘랑 맨날 폰ㅅ하고 맨날ㅅㅅ얘기 이딴얘기하는 친구 몇 놈 있는데 일베충새끼들

얘도 일베충새끼임 그 남자애한테 들은거임 s파있는거도 지도 인정하더라고요 저 사귀기 전부터 있던거라고 ㅋㅋ미안하다고 근데 뭐 많이는 안했다는등

나 사귀면서 한 번 밖에 안만낫다고 하긴하는데 어케 믿겠음 글고 나도 같이 아는 지인등 여러 지 지인들한테 없는 말 지어내서 저 병신만들고 이상한사람 취급해놨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하고 암말안하고 집 갓습니다.

근데 밤새도록 계속 울면서 연락오고 빌고 잘못했다는등 실수라면서 용서를 구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맘이 약해서 일단 용서해줬습니다..

본인이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안그러고 더 잘하겠다고해서 그리고 다시 사귀가다 5일 뒤 너 이제 학교 가는날이니까

그남자애 있으니 프사정도 하나는 바꿔구나 흔적 하나는 있어야 하지않느냐니까 못하겠데요 ㅋㅋ 아 그럼 그냥 나는 더이상 니 못만나겠다 그만하자니까 미안하데요 ㅋㅋ

그남자애가 좋다고 ㅋ 그럼 미리 말을해야하지않냐니까 미리말하려고했는데 내가 먼저 지금 헤어지자고해서 못했데요 ㅋㅋ

그럼 저번에 빌고 용서구한거는 속인거냐니까 말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헤어지고나서 돈도 빌려달라네여 자기 대학원 다녀야하는데 생활비가 없다고 헤어진마당에 돈까지 빌려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계좌로 20만원 보내줬습니다.

저는 진짜 이때부터 너무 화가나고 그동안 4년동안

제가 얘떄문에 잃은게 정말 엄청나게 많거든요 상식에서 벗어난 이상한행동들 떄문에 암튼 얘 힘들떄마다 맨날 다 해주고 옆에 있어주고

4년이란시간이 너무 아깝고 억울해서 정말 아무것도 못먹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잠도 못자서 살이 엄청빠졌네요 정신적으로 충격도 크고 너무 분해서 나는 니가 거짓말로 나 밑바닥까지 추락시키고 나 x신만든 니 친구들한테 다 해명할거라니까

자살한다고 또 쇼하더라고요 자기 그럼 대학원 못다니는다는등 암튼 그래서 일단은 참고 그다음 너 그 바람피면서 걔 한테 잘보이려고 나한테 뜯어낸거 그거만 가져오라고 불태워버릴거라고 더러운것들 그러니까 프라다하고 지가 아끼는 코트는 안가져오더라고요 프라다 가져오라니까 프라다만은 제발 봐주면안되냐먼서 빌더라고요

그래서 니가 진심으로 사과하면 다 준다고함(정말 진심으로 사과하면 주려고 했음) 집에서 1시간정도 동안 안나오더니 프라다는 안된다면서 이거 불태워지는거 보느니 차라리 자살할거라면서

자꾸 쇼를함 유서 적는다는등 그러다가 진짜로 사과하면 돌려주겠다니까 가져옴

그러고 저는 친구 있는데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얘네 어머님한테 전화오더니 프라다안에 아버님 카드랑 얘 학생증 있다는 등 당장 가져오라고 전화 오더라고요 얘가 다시 돌려 받고 싶어서 머리 쓴거같은데

암튼 아버지 카드도 없고 지 잡동사니만 있었음 그거 다 돌려 주고 다시 친구쪽으로 가는데

얘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제가 지인한테 얘 소개해줘서 얘가 분양받은 강아지인데 제가 그래서 먼가 이 강아지를 잘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해서 엄청 이뻐하고 아꼇음 그 강쥐를 데려와서 갑자기 저한테 안겨주더니 감성팔이를 하더라고요

프라다돌려 받고싶어서 그래서 그냥 강아지 그년한테 주고 가고 있는데 강아지를 밖에다 목줄도없이 그냥 풀어버림 강아지 참고로 어린강아지이고 엄청 빠르고 말도 안들음 본인도 알음 그거 근데 그걸 풀어서 저 못가게 하려고 x신짓거리해서

강아지 차에 치일뻔 하고 저도 1시간정도 동안 강아지 찾으러 다니고해서 암튼 겨우 잡아서 얘네집 대문안까지와서 주고 가려는데 갑자기 저를 못가게 무릎붙잡고 울면서 엄마 아빠 일로 오라고 얘기 내 프라다 훔쳐간다고 소리 지르더라고요

걍 무시하고 다시는 이딴 개짓거리 하지말라면서 화엄청 내고 가는데 또 강아지를 길가에데 풀어버림 엄청 빨라서 잡지도 못하다 그렇게 또 찾으러 다니다 너무 화가나고 친구도 기다리고있어서 너 무조건 찾아서 연락하라고 하고 일단 갓습니다.

그러고 40분 정도 뒤에 전화 오더니 뭐 힘들게 어떤 아저씨까 잡아줘서 찾아왔다면서 다른건 다 불태워도되니 프라다만은 제발 주면안되냐고 울면서 난리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얘네 아버님이 전화 받으셔서 상황 설명드리고 너가 4년동안 헌신한거는 나도 잘 아는데 일단 딸얘기도 들어본다고 하셔서 일단 그렇게 상황은 마무리되었고 다음날에 아버님이랑 저랑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프라다 돌려주려고 가져왔는데 안계시더라고요,

그러다 얘한테 연락왔는데 얘가 저한테 90만원짜리 태블릿pc 지 필요없다고 줬었는데 그거 돌려달라고해서 돌려주고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너 그남자애때문에 나랑 헤어진줄아냐면서 아니라고 자기는 뭐 2016년 되자마자 너랑 헤어질 계획 이였다면서 날 좀 지나고 흐지부지하니까 개수작을 부리더라거요 사과는 커녕 제가 지친구들한테 해명할까봐 지 이미지관리하려고

그리고 저한테 얘가 빌린돈이 있는데 현금으로 빌려준게 굉장히 많아서 그냥 대충 깎아서 130만원만 갚으라고 원래 받을 생각 없었는데 저한테 사과도 안하고 괘씸해서 빌려준 돈은 받으려고 빨리 얘랑 끝내고싶어서 닥달은 좀 하긴함 니네 아버님한테 갚아달라고하면되지않느냐 이건 제 잘못 인정함 근데 이때 제가 당한지 얼마 안된상태라 너무 힘들고 분하고 억울한 상황이라 조절이 힘들었음

그러다가 얘가 지금 11월달이니 대학원 다녀야해서 돈이 없으니 방학하고 일해서 2월에 주겠대서 알겠다고하고 그 이후로 단 한번도 연락안하다가 2월에 제가 연락하니까 씹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좀 뭐라고했는데 2일뒤인가 연락됐는데 나는 니가 안받는 줄 알았다는등 개소리를 짓거리고 왜 130만원 이냐면서 설명해주니까 자기는 헤어지고 나서 계좌로 받은 20만원 제외하고는 기억이안난다면서 증거를 가져오라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대부분 현금으로 많이 빌려줬고 여행갈떄 환전 좀 나중에 돈 줄테니 대신해달래서 일본, 푸켓갈때 제가 대신 환전해줬는데 그거 같이쓴거고 증거 없으면 효력없다는등 카톡도 효력없다면서 연인간의 부채는 법적으로도 안된다는등 저보고 위조 하지말래요 ㅋㅋ

글고 그 후에도 제가 돈 갚으라고 머라고한것들이랑 그 나x신만든거 다 해명할거라고 했던거랑

그동안 머라고 한 것을 이런거 다 유도하고 조합해서 협박당해서 갚겠다고 했던것들이라고 할거라는등 정신적인 스트레스, 자기 물건 빼앗은거도 사건화 된다면서 법적 대응으로 하자네요ㅋ 그래서 신고하ㅣ라고 했습니다.

얘네 부모님이랑은 그래도 좋은 관계 유지했었고 아버님은 굉장히 좋은 분이여서 오해를 풀고 싶었는데 얘가 연락처를 절대 안알려주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어머님이라도 오해 풀고 싶어서 연락했는데 얘한테 무슨말을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주거침입죄로 신고한다는등 둘이 알아서 하라고해서

얘한테 연락했는데 좋게 풀자고

니 신고할거 다 해도되니까 정말 좋게 풀자고 좋게 풀고 돈도 안받고 지내려고했더니 다 읽씹하고

사과는 끝까지 안하고 제가 지금까지 계속 서로아는 지인이랑 얘 지인한테 해명 안한이유가

물론 엎드려 절받기지만 그래도 나한테 잘한거도 많았고 사과 할때까지 기다려준건데

끝까지 사과안하고 지잘낫다네요 돈도 20만원 빼고는 안갚을거라고

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돈은 민사소송걸고 그냥 사과 받지말고 해명을 해야할까요 너무 괘씸한데 지금도 얘는 지 이미지관리하려고 제친구가 뭐 지네집에 불질러버리고 지 죽여버린다고 했다는등 같이 아는 지인한테 헛소리하고 다니고

또 다른 저랑 아는지인들한테는 제가 헤어졌다고 물건 다 뺏어갓다고하고 폭력적이다는등 핸드폰도 그떄 강제로 뻇겼다는등 자꾸 개소리짓거리고 다니는데.. 어떻게 하죠 얘을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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