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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인데 세븐틴보고 진짜 현타온게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중에서 호시랑 형팀이랑 약간 싸움이 있었잖아 서로 감정 상한 상태에서 얼굴 보기도 약간 머뭇거릴텐데 먼저 나서서 얘기하자 하고 멤버들끼리 앉아서 자기 마음에 있던 얘기, 감정등 얘기하면서 사과하는거 보고 진짜 입덕할 뻔 했어 내가 진짜 이렇게까지 끈끈한? 그런 아이들은 처음봐서..,, 그거 보고 진짜 애들 너무 예쁘더라 멋지고 !


+) 캐럿들 말하는거 너무 예쁘다 ㅋㅋ 어쩜 다 그리 사랑스럽지
추천수6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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