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 해마다 대인관계때문에 감정 소비함..
그 특유의 심리전도 너무 힘들고, 애들이랑 놀 때도 재밌는 건 한순간이지 정작 사소한 고민 하나 못 털어놓고..
해마다 만들어지는 무리 성향마다 성격바꾸는 건 기본 이젠 하도 그러다보니 내 진짜 성격이 어떤지도 모르겠음ㅋㅋㅋㅋ 애들이랑 연락하는것도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나만 안하면 뒤떨어지니까 하는 듯 연락 따로 안하면 모르는 일도 생기고 어색해지니까..ㅇㅇ사실은 귀찮아 죽겠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