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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슬플땐 춤을 춰...

반장이라 이번 장기자랑도 도맡아야하고 애들 설명하랴 지도하랴...무게감도 들고 이번에 시험도 쳐망해서 좀 주눅들기도 하고 압박감도 들고 ...친구관계는 원만하다만 조금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심지어 이번에 엑소콘서트때문에도 스트레스 받고(절대 엑소때문이 아님. 갠사정).....

좋아하는걸로 스트레스 푸는게 최고더라 나 방금까지 원뮐 그 오내소녀 머리작은애랑 같이 춘 그 춤 추고 옴 존잼 너네도 엑소덕질도 좋지만 이렇게 몸을 단시간에 흔들면서 하는 취미를 가지는것도 좋은 거 같음 다들 힘내고 그럼 난 춤추러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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